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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신임 세종시 새마을회장으로 선출된 윤대근씨(왼쪽)와 임한석 지도자협의회장.(사진제공=세종시청) |
[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세종시 새마을회가 20일 회관에서 6200여명의 회원을 대표하는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제3대 회장에 윤대근씨를 선출하고 지도자협의회장에는 임한석 씨를 뽑았다.
이번에 선출된 신임 윤대근 회장은 지난 2014년 장군면 하봉2리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난해부터 협의회장과 공석 중인 회장 직무대행을 1년 7개월째 수행하고 있다가 이번에 회장에 추대됐다.
임한석 신임 협의회장은 지난 10여 년간 연서면 지도자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며 새마을운동을 통한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연탄 김장 밑반찬 쌀나누기 장학금전달 등 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신임 윤 회장은 "임한석 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협력해 읍면동 조직을 강화하고 지구생명살림 평화나눔 공경문화 운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