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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교통관리 실시

[제주=아시아뉴스통신] 김영규기자 송고시간 2019-11-12 17:14

시내권 주요 교차로에 싸이카 등 배치해 수험생 긴급수송도 지원
제주도청 전경/사진=제주도청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이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4일 오전 6시부터 특별교통관리에 나선다.



자치경찰 86명, 모범운전자회 437명(동부지회 300명, 서부지회 60명, 서귀포지회 77명), 자치경찰주민봉사대 42명을 도내 14개 시험장 주변 및 인접교차로에 배치해, 수험생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 등 교통 혼잡상황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자치경찰단은 모범운전자회와 합동으로 제주시 7개소(광양4가, 노형5가, 신제주R 등), 서귀포시 7개소(1호광장, 동문R 등)를 빈차 태워주기 장소로 지정해 수험생 편의 제공에 나선다.



대학수능 교통상황실 운영으로 시험장 주변 교통상황에 신속한 대응 및 소통위주의 교통관리로 수험생이 편안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자치경찰단은 출근길 운전자들은 가급적 시험장 주변 도로는 우회할 것을 당부하며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오후 1시 35분까지는 시험장 주변 공사 및 자동차 경적사용을 자제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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