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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제주예산 반영 위해 14일 국회 긴급 방문

예결위원장 등 만나 해상운송비 지원 시범사업 41.9억 반영 등에 힘써줄 것 당부

[제주=아시아뉴스통신] 김영규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1월 15일 15시 43분

원희룡 도지사, 14일 국회 긴급 방문/사진출처=제주도청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4일 오후, 제주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긴급 방문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자유한국당 김재원 예결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간사, 바른미래당 지상욱 간사,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예산소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제주 출신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의원 등을 만나 예산소위 심사과정에서 제주 예산이 적극 반영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중점 건의사업은 △도서지역 농산물 해상운송비 지원 시범사업 41.9억원 증액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의 100억원 증액 △오라·아라 하수관로 정비사업 47.3억원 증액 △서귀포 대정·안덕 하수관로 정비사업 33.4억원 증액 등 4건이다.


한편, 제주도는 이와 별도로 증액을 요구한 사업들도 심의과정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지역구 국회의원 및 관계 부처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다.


원희룡 지사는 “부족한 환경 인프라 확충과 1차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며 “최선의 노력을 통해 정치권의 지원을 최대한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kimjag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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