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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마흔 앞두고 소문의 근원지 밝혀낸 신지, 김종민 원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송고시간 2020-01-16 23:15

(사진=신지 SNS)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신지 나이에 시선이 모아졌다. 

1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는 도전자 이대원의 무대가 시작됐다.

마스터 신지는 이대원의 나이를 보고 "나랑 10살 차이가 난다"라고 말했다. 이에 덩달아 신지의 나이가 화제가 됐다. 

신지는 올해 나이 40세다. 지난해 방송된 '아는 형님'에서 신지는 불혹을 앞두고 가요계에 퍼저있는 소문의 진실을 밝혔다. 소문은 신지가 '가요계 군기반장'으로 통한다는 내용이었다. 

해당 방송에서 신지는 "그 소문은 사실 김종민이 만든 것이다"라고 폭로했다. "예능에서 후배들이 놀릴때 마다 '신지한테 이른다'라고 했다더라"라며 김종민을 원망했다. 이에 김종민은 "그런 말을 하면 다들 사색을 하고 사과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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