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20년 01월 21일 화요일

뉴스홈 문화/연예 연예
식탁에 앉을 수 밖에 없었던 조세호? 최현석 딸 반응 '폭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기사입력 : 2020년 01월 17일 01시 10분

(사진=KBS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최현석이 두 딸을 언급하며 '9등신 집안'이라고 소개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최현석은 딸들이 키가 크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은 "둘째 딸이 키가 큰데 엄마 키가 작다고 놀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내의 키는 167cm다"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전현무가 "세호가 최현석 집에 놀러가면 안 보이겠다"라며 거들었다. 조세호는 "놀러간 적이 있다"라며 "큰 딸이 중학교 2학년 때였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조세호는 "큰 딸이 나를 보더니 '내가 좀 더 큰 것 같은데'라고 하더라"라며 씁쓸해했다. 이어 "키를 숨기려 서둘러 식탁에 앉았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  


1644asia@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TODAY'S HO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