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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날두/(사진제공=유벤투스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유벤투스가 리옹에 패배하면서 8강 진출이 불투명해졌다.
유벤투스(Juventus)는 27일 새벽(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의 그루파마 스타디움(Groupama Stadium)에서 리옹(Lyon)과 2019-20 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경기를 치렀다.
홈팀 리옹은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뎀벨레, 에캄비가 공격진에 배치됐고 코르네, 뒤부아, 아우아르, 투사르, 소아레스가 중원에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마르샬, 마르셀루, 드네어가 쓰리백을 이루며 골문은 로페즈가 지켰다.
원정팀 유벤투스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호날두, 디발라, 콰드라도가 공격진에 배치됐고 라비오, 피아니치, 벵탕쿠르가 중원에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산드루, 더 리흐트, 보누치, 다닐루가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슈체츠니가 지켰다.
전반 31분 리옹의 투사르가 선제골을 기록하며 경기는 1-0 리옹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유벤투스는 3월 18일 리옹과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