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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SPOTV NOW) |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라리가 우승컵의 향방이 ‘지상 최대 축구 전쟁’ 엘 클라시코에서 갈린다.
현재 리그 선두는 바르셀로나가 차지하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가 승점 2점 차이로 바짝 추격 중이다. 스포티비(SPOTV)에서 라리가 해설을 맡고 있는 한준희 해설위원은 “이번 경기는 승점 6점 플러스 알파의 대결이라 올 시즌 우승 향방에 결정적”이라고 평했다. 사실상 라리가 결승전이라 불리는 이번 경기의 승자는 누가 될까.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엘 클라시코’는 오는 2일 월요일 새벽 4시 45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28일 오후 3시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2(SPOTV ON2)에 편성된 ‘SPORTS TIME 엘 클라시코 더비 스페셜’에서는 역대 엘 클라시코 하이라이트도 만날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최근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팀 내 주축 선수들의 부상 소식도 연이어 들리고 있다. 한준희 위원도 “양 팀 모두 챔피언스리그에서 고전했고, 출혈도 있는 상태”라며 현 상황을 꼬집었다. 이어 한 위원은 “체력과 부상 문제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가 두 팀의 일차적 과제”라고 덧붙였다.
한준희 의원은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로 바르셀로나에 대해서는 “메시 의존도를 가급적 최소화 시키고 다른 득점 루트를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저조한 득점포가 향상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양 팀의 지난 맞대결은 무승부로 끝났다. 엘 클라시코를 향한 팬들의 관심은 이미 뜨거운 가운데, 승리는 누가 차지할까.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맞대결은 오는 2일 월요일 새벽 4시 45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한편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홈페이지에서는 생방송 시청 인증샷과 응원 메시지를 보내면 추첨을 통해 양 팀 MD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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