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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희찬/(사진제공=잘츠부르크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황희찬선수의 소속팀 잘츠부르크가 유로파리그 32강에서 탈락했다.
잘츠부르크(Salzburg)는 29일(한국시간) 홈구장 레드불 아레나(Red Bull Arena)에서 프랑크푸르트(Frankfurt)와 2019-20 시즌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 경기를 치렀다.
황희찬선수는 4-3-3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수를 맡았다.
1차전에서 1-4로 패했기 때문에 잘츠부르크는 시작부터 공격적으로 나섰다.
전반 10분 울머의 선제골로 잘츠부르크가 리드를 잡았다.
전반 30분 프랑크푸르트의 안드레 실바에게 헤더골을 허용하며 경기는 균형을 이뤘다.
후반 26분 온게네의 헤더골로 잘츠부르크는 다시 리드를 잡았다.
후반 37분 안드레 실바에게 추가골을 내주면서 경기는 2-2로 마무리됐다.
잘츠부르크는 1차전 1-4 패배, 2차전 2-2 무승부 합산 스코어 3-6으로 유로파리그 32강에서 탈락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