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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사진=토트넘 공식 SNS 캡처) |
[아시아뉴스 통신=박민규기자] 손흥민 선수가 영국을 복귀하면, 2주 동안 자가격리를 한다.
팔 골절 수술을 위해 한국을 찾은 손흥민 선수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영국에 복귀하면, 2주 동안 자가격리 후, 소속팀 토트넘에 복귀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영국정부는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입국 관련 절차를 강화한 상태이다.
하지만,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서는 “영국 정부의 조처를 따라, 손흥민 선수의 건강을 체크해 문제가 없다면 빠른 시일 내에 복귀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허나, 이 같은 사례로는 지난겨울 중국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임대 온 이걸로 선수로는 2주간의 격리 후 선수단으로 합류했다.
현재 토트넘의 주축 선수들 헤리케인에 이어 손흥민 선수까지 부상으로 전력에 이탈한 토트넘은 현재 극심한 부진으로 어려운 상항에 놓여 있다.
이 같은 상황에 토트넘은 "코로나19에 대한 영국 정부의 입장을 준수하며, 손흥민 선수가 증세가 없다면 격리 대상이 안될 것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손흥민 선수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