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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신수 선수 / (사진 출처=텍사스 레인저스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고 있는 추신수선수가 시범경기에서 첫 안타를 기록했다.
텍사스 레인저스(Texas Rangers)는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Surprise Stadium)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Chicago White Sox)와 시범경기를 치렀다.
추신수선수는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1안타 2삼진 1득점을 기록했다.
추신수선수는 1회 첫 타석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고 엘비스 안드루스의 안타로 3루까지 진루했다. 이후 토드 프레이저의 희생 플라이로 홈 플레이트를 밟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2회, 5회는 삼진으로 물러나며 7회 엘리 화이트와 교체됐다.
소속팀 텍사스는 7-6으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