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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울버햄튼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토트넘이 울버햄튼전 승리를 가져오지 못하면서 3연패에 빠졌다.
토트넘(Tottenham Hotspur)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울버햄튼(Wolverhampton)과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루카스 모우라가 배치됐고 2선에는 델리 알리, 로셀소, 베르흐바인이 배치됐다. 중원은 해리 윙크스와 에릭 다이어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벤 데이비스, 탕강가, 다빈손 산체스, 세르지 오리에가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가자니가가 지켰다.
선제골을 토트넘이 가져갔다. 전반 12분 알리의 슛을 키퍼가 막았으나 흘러나온 공을 베르흐바인이 밀어 넣어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27분 울버햄튼의 맷 도허티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으나 전반 44분 오리에의 왼발 감아차기 슛으로 토트넘은 다시 리드를 잡았다.
토트넘은 후반전에 역전을 허용했다. 후반 12분, 후반 28분 조타와 히메네스에게 득점을 허용하면서 점수차는 2-3까지 벌어졌다.
무리뉴는 은돔벨레와 제드송, 패럿을 투입해 분위기 반전에 노렸지만 경기는 그대로 끝나면서 팀은 패했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5일 노리치시티와 FA컵 16강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