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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의조/(사진=보르도SN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황의조선수가 풀타임을 소화한 가운데 팀은 무승부를 거뒀다.
보르도(Bordeaux)는 2일 새벽(한국시간) 홈구장 마트뮈트 아트란티크(Matmut Atlantique)에서 니스(Nice)와 2019-20 시즌 리그1 27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황의조선수는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 20분 보르도의 선제골이 나왔다. 드 프레빌이 골키퍼를 제친 후 득점에 성공하면서 팀은 리드를 잡았다.
후반 12분 니스의 우나스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경기는 균형을 이뤘다.
경기는 그대로 끝나면서 팀은 1-1 무승부를 거뒀다.
보르도는 오는 8일 생테티엔과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