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배구연맹 로고.(자료출처=한국배구연맹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로배구 남녀 13개 구단이 한국배구연맹(KOVO)에 리그 중단 요청을 했다.
한국배구연맹은 2일 연맹 사무실에서 남녀부 13개 구단 사무국장이 모여 긴급 실무위원회를 열었다.
남녀부 13개 구단 사무국장은 만장일치로 KOVO에 리그 중단 요청을 했다.
남녀 프로배구는 확진자가 급증하자 지난달 25일부터 무관중 경기를 진행하고 있었다.
하지만 선수들과 스태프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리그를 진행하기에 무리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KOVO 사무국은 실무위원회 의견을 수렴해 13개 구단 단장이 모이는 이사회를 열어 리그 중단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