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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희찬/(사진=UEFA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황희찬선수가 멀티골을 기록했으나 팀은 패했다.
잘츠부르크(Salzburg)는 3일 새벽(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알타흐의 캐시포인트 아레나에서 알타흐(Altach)와 2019-20 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1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전반 36분 시드니 샘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잘츠부르크는 후반전 시작 동시에 황희찬을 투입시켰다.
후반 7분 시드니 샘에게 추가골을 내줬다.
후반 17분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황희찬선수가 오른발로 만회골을 넣었다.
후반 35분 츠비셴부루거에게 득점을 허용하면서 점수차는 1-3으로 벌어졌다.
후반 39분 황희찬선수가 파르카스의 패스를 받아 득점에 성공했지만 팀은 2-3 패했다.
한편 황희찬선수는 이번시즌 12골 16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