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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승호 총재.(사진제공=세계프로페셔널태권도연맹) |
“태권도를 통해 2020년 국위 선양과 일자리 창출효과를 거두고 2024년 파리 올림픽 때 태권도 열풍을 일으키기 위해 해외 공관 네트워크를 통한 태권도 사업 내실화를 도모하겠다“
국회의원 태권도연맹과 함께 EU 국회 태권도연맹 결성을 주도하며, 국내 프로 태권도 부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세계프로페셔널태권도연맹(총재 방승호)이 2일 이 같이 밝혔다.
이는 프로 태권도가 부활하면 태권도의 무도성과 실전성을 입증하면서 태권도의 세계화를 앞당길 수 있고, UFC(미국 종합격투기대회)를 능가하는 글로벌 대회 개최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세계프로페셔널태권도연맹이 현재 종합 편성 채널들과 방송 중계권 협상을 추진하는 계획도 세웠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태권도는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후 210개국 2억명의 세계인이 즐기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해 한국 스포츠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
태권도가 글로벌 스포츠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사)세계프로페셔널태권도연맹의 노력이 한 몫하고 있다.
특히 방승호 총재는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지켜나가면서 아시아권 무술 중 유일하게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등록된 태권도가 전 세계에 보급되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방승호 총재는 “태권도 전문 경영 아카데미를 건립하고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태권도 지도자를 양성하겠다”며 “기업 경영으로 축적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태권도의 융성을 이뤄내겠다”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방승호 총재는 체육고 출신의 스포츠맨이자 필립스 그룹을 경영하는 사업가로 태권도가 글로벌 스포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외 정치∙경제계 인사들과 친분을 맺고, 국제 스포츠 무대와 현장을 누비며 스포츠 외교를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