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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리뉴 감독.(사진=토트넘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최근 3연패에 빠진 토트넘이 노리치 시티전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토트넘(Tottenham Hotspur)은 오는 5일 새벽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Tottenham Hotspur Stadium)에서 노리치 시티(Norwich City)와 2019-20 시즌 FA컵 16강 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토트넘의 선발 라인업을 예상했다.
매체에서는 전방에 델리 알리를 세우고 베르흐베인, 라멜라가 윙으로 뛰며 은돔벨레, 해리 윙크스, 로 셀소가 중원에 자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비진에는 탕강가, 산체스, 알더웨이럴트, 오리에가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가자니가가 지킬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해리 케인, 손흥민, 시소코 등 주축 선수가 빠진 토트넘이 노리치시티전에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