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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현/(사진제공=세인트루이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광현선수가 3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호투를 이어갔다.
김광현선수는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에 위치한 로저 딘 스타디움(Roger Dean Stadium)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New York Mets)의 시범경기에서 6-5로 앞선 5회 초 등판해 2이닝 3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김광현선수는 25개의 공을 던졌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0KM를 던지며 18개의 스트라이크를 기록했다.
김광현선수는 오는 10일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한편 김광현선수의 소속팀 세인트루이스는 7-7로 비겼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