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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잘츠부르크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경기 연속 득점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황희찬선수가 4주간 결장한다.
잘츠부르크(Salzburg)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황희찬선수가 왼쪽 허벅지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아 4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황희찬선수는 지난 6일 LASK 린츠(LASK Linz)와의 OFB컵 준결승전에서 후반 38분 허벅지 통증으로 교체 아웃 됐다.
한편 황희찬선수는 이번 시즌 13골 16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