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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번리전서 분위기 반전 노린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3-07 11:32

무리뉴 감독/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최근 4연패에 빠진 토트넘이 번리와의 경기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토트넘(Tottenham Hotspur)은 오는 8일 새벽 2시 30분(한국시간) 터프 무어(Turf Moor)에서 번리(Burnley)와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토트넘의 선발 라인업을 예상했다.

매체에서는 전방에 세세뇽, 베르흐베인, 라멜라가 배치되며 제드송, 스킵, 윙크스가 중원에 자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비진에는 벤 데이비스, 에릭 다이어, 알더웨이럴트, 탕강가가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요리스가 지킬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해리 케인, 손흥민, 시소코 등 주축 선수가 빠진 토트넘이 번리전에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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