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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인선수/(사진제공=올댓스포츠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유망주 이해인선수가 한 번의 실수로 메달을 놓쳤다.
이해인선수는 8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2019-20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스케이팅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5위로 마무리 했다.
이해인선수는 기술점수 64.00점, 프로그램 구성요소점수 60.93점, 감점 1점 총 123.93점과 전날 받은 쇼트프로그램 점수 70.08점을 더해 총점 194.01점을 기록했다.
이해인선수는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도약할 때 넘어지는 실수가 나왔다.
같은 날 출전한 위서영선수는 총점 193.30점으로 6위에 자리했다.
한편 우승은 총점 227.30점을 기록한 카밀라 발리예바(러시아)가 차지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