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승우/(사진제공=신트 트라위던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이승우선수가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좋은 모습을 보인 가운데 후반 20분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신트 트라위던은 8일 새벽(한국시간) 스타드 모리스 뒤프란(Stade Maurice Dufrasne)에서 스탕다르 리에주(Standard Liège)와 2019-20 시즌 벨기에 퍼스트 디비전 A 29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이승우선수는 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공격수를 맡았다.
전반 9분 왼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키퍼에게 막혔다. 이후에도 과감한 드리블과 슈팅이 몇 차례 나왔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못했다.
이승우선수는 후반 21분 다리 통증으로 교체 아웃 됐다.
양 팀 득점 없이 마무리되면서 팀은 0-0으로 비겼다.
신트 트라위던은 오는 16일 안데를레흐트와 리그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