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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마요르카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스페인 마요르카로 이적한 기성용선수가 데뷔전을 치렀다.
마요르카(Mallorca)는 지난 7일(한국시간) 스페인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이푸루아 (Estadio Municipal de Ipurua)에서 에이바르(Eibar)와 2019-20 시즌 프리메라리가 27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기성용선수는 이날 벤치에서 시작해 후반 37분 교체 투입됐다.
위협적인 장면은 보여주지 못했지만 팀의 승리를 지켜내며 소중한 승점 3점을 얻었다.
이날 승리로 마요르카는 7승 4무 16패(승점 25점)로 18위에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