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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맨유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시티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서 승점 3점을 획득했다.
맨유(Manchester United)는 9일 새벽(한국시간)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Old Trafford)에서 맨시티(Manchester City)와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홈팀 맨유는 3-4-1-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마샬, 제임스가 배치됐고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뒤에서 지원했다. 중원에는 완 비사카, 마티치, 프레드, 윌리엄스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루크 쇼, 매과이어, 린델로프가 쓰리백을 이루며 골문은 데헤아가 지켰다.
원정팀 맨시티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스털링, 아구에로, 포든이 배치됐고 중원에는 귄도안, 로드리고, 베르나르두 실바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칸셀루, 페르난지뉴, 오타멘티, 진첸코가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에데르송이 지켰다.
전반 29분 맨유의 선제골이 나왔다. 프리킥상황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찍어차준 공을 마샬이 넣으면서 팀이 리드를 잡았다.
후반 51분 맥토미니가 쐐기골을 넣으면서 경기는 맨유의 승리로 끝이 났다.
맨유는 맨시티전 승리로 12승 9무 8패(승점 45점)를 기록하며 리그 5위로 올랐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