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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재선수/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임성재선수가 미국프로골프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3위를 차지하며 페덱스컵 랭킹 1위로 올라섰다.
임성재선수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클럽 앤 로지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치며 최종 2언더파 286타를 기록했다.
아쉽게 우승은 놓쳤으나 한국인 최초로 페덱스컵 랭킹 1위로 올라섰다.
임성재선수는 12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지만 이후 아쉬운 플레이와 실수로 3위로 마무리했다.
한편 우승은 4언더파 284타를 친 영국의 티럴 해튼이 차지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