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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성/(사진=홀슈타인 킬 SN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이재성선수가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팀의 패배를 막았다.
홀슈타인 킬(Holstein Kiel)은 지난 8일(한국시간) 홀슈타인 슈타디온 (Holstein-Stadion)에서 그로이터 퓌르트(Greuther Fürth)와 2019-20 시즌 2.분데스리가 25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이날 이재성선수와 서영재선수가 동시에 선발출전했다.
서영재선수는 4-3-3포메이션의 왼쪽 풀백, 이재성선수는 전방에 배치됐다.
전반 1분 홀슈타인 킬은 실점을 허용했다.
전반 32분 이재성선수가 얻은 페널티킥을 엘렉산더 뮐링이 침착하게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경기는 1-1로 마무리됐다.
홀슈타인 킬은 오는 14일 얀 레겐스부르크와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