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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현/(사진제공=세인트루이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선수가 4경기 연속 무실점 경기를 기록하며 첫 승리를 거뒀다.
김광현선수는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해먼드 스타디움에서 미네소타(Minnesota)와의 시범경기 선발 등판해 3이닝 2피안타 4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1회 케플러와 도널드슨을 삼진으로 잡고 폴랑코를 땅볼로 유도해 첫 이닝을 마쳤다.
2회에도 넬슨 크루스를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하며 2이닝 연속 삼자범퇴했다.
3회에는 연속 안타를 맞고 위기상황에 놓였지만 케플러를 중견수 뜬공, 도널드슨을 3루 땅볼로 잡고 위기에서 벗어났다.
김광현선수는 2-0으로 앞선 4회 교체됐다.
한편 소속팀 세인트루이스가 3-0으로 승리해 김광현선수는 승리투수가 되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