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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잃은 토트넘, UCL 8강 진출 가능할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3-10 10:47

무리뉴 감독.(사진=토트넘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최근 5경기에서 승리가 없는 토트넘이 반전을 노린다.

토트넘(Tottenham)은 오는 11일 새벽 5시(한국시간) 레드불아레나(Red Bull Arena)에서 RB 라이프치히(RB Leipzig)와 2019-20 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경기를 치른다.

지난 1차전에서 토트넘은 0-1로 패했다.

홈에서 0-1로 패한 토트넘은 2차전에서 1골차 이상으로 승리해야만 8강 진출을 할 수 있다. 

경기를 앞두고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는 토트넘의 선발 라인업을 예상했다.

포메이션은 5-4-1을 가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방에는 델리 알리가 배치되고 모우라, 로셀소, 해리 윙크스, 라멜라가 중원에 자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비진에는 베르통언, 알더웨이럴트, 다이어, 산체스, 오리에가 파이브백을 이루며 골문은 요리스가 지킬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해리 케인, 손흥민, 시소코, 베르흐베인 등 주축 선수가 빠진 토트넘이 라이프치히를 상대로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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