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이탈리아 특파원 장하준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코로나19로 이탈리아의 확진자와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는 가운데 이탈리아 축구 세리에A가 멈췄다.
이탈리아의 주세페 콘테 총리는 3월 10일(한국시간) 전 국민의 이동 제한령을 내렸다. 코로나19로 무관중으로 진행되던 세리에A도 4월 3일까지 리그가 중단됐다.
주세페 총리는 “세리에A를 포함한 모든 스포츠 대회를 중단한다. 모든 팬이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히며, 시즌 중 세리에A가 중단된 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entpres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