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비처/(사진제공=RB 라이프치히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토트넘이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탈락했다.
토트넘(Tottenham)은 11일 새벽(한국시간) 레드불 아레나(Red Bull Arena)에서 RB라이프치히(RB Leipzig)와 2019-20 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경기를 치렀다.
전반 10분 베르너의 패스를 받은 자비처가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20분 자비처의 추가 득점으로 점수차는 0-2로 벌어졌다.
후반 41분 포르스베리의 쐐기골로 토트넘은 0-3 패했다.
토트넘은 1차전 0-1 패배와 2차전 0-3 패배 합산 스코어 0-4로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탈락했다.
토트넘은 오는 16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그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