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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사진제공=발렌시아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이강인선수가 결장한 가운데 발렌시아는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탈락했다.
발렌시아(valencia)는 홈구장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Estadio de Mestalla)에서 아탈란타(atalanta)와 2019-20 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경기를 치렀다.
발렌시아는 이른 시간 실점했다. 전반 3분 일리치치가 얻은 PK를 본인이 직접 마무리하면서 아탈란타가 리드를 잡았다.
전반 20분 발렌시아의 가메이로가 동점골을 넣었다.
전반 41분 디아카비의 핸드볼 반칙으로 얻은 PK를 일리치치가 마무리하면서 아탈란타가 다시 리드를 잡았다.
후반 5분 가메이로가 머리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다시 균형을 맞췄다.
후반 21분 발렌시아의 파레호가 득점에 성공하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25분 일리치치가 득점에 성공하면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후반 36분 일리치치가 또 한 번 득점에 성공하면서 아탈란타가 역전에 성공했다.
경기는 그대로 끝나면서 발렌시아는 1차전 1-4 패배와 2차전 3-4 패배 합산 스코어 4-8로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탈락했다.
발렌시아는 오는 15일 레반테와 리그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