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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2020 잉글랜드 FA컵 첼시와 리버풀 경기에서 첼시 알론소(왼쪽)선수와 리버풀 피르미누선수 와 몸싸움을 하는 사진 4일/(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잉글랜드 특파원 장하준 기자) |
리버풀이 아틀레티코를 상대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12일 새벽 5시(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1-0으로 승리를 껴안았다.
홈팀 리버풀은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전방에 마네, 피르미누, 살라가 섰고 2선에 체임벌린, 바이날둠, 헨더슨이 배치됐다. 포백은 로버트슨, 판 다이크, 고메스, 아놀드, 골문은 아드리안이다.
원정팀 아틀레티코는 4-4-2 포메이션이다. 전방에 펠릭스와 코스타가 섰고 코레아, 토마스, 사울, 코케가 미드필더를 구성했다. 포백은 로디, 펠리페, 사비치, 트리피어, 골문은 오블락이 지켰다.
전반 43분 조르지니오 바이날둠의 헤딩골이 리버풀 승리골이 됐다.
이로써 두 팀은 합산 스코어 1-1로 균형을 맞추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