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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가니, 코로나 확진 판정 '이탈리아 스포츠계 초비상'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유벤투스 FC의 중앙 수비수 다니엘레 루가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을 판정받았다.
유벤투스는 11일(현지 시간) 공식 성명서를 통해 "루가니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루가니는 무증상이지만 규정에 따라 자택에 격리됐다"고 발표했다.
유벤투스는 루가니와 동선이 겹친 접촉자를 파악해 격리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2일(현지 시간) 오후 6시 기준 이탈리아의 전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만 2462명이다. 전날 대비 2313명이 증가했다. 사망자는 163명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