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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마르/(사진제공=파리 생제르맹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도르트문트를 꺾고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했다.
파리 생제르맹(Paris Saint-Germain)은 12일 새벽(한국시간) 홈구장 파르크 데 프랭스(Parc des Princes)에서 도르트문트(Dortmund)와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경기를 치렀다.
파리 생제르맹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카바니, 사라비아가 배치됐고 중원에는 네이마르, 게예, 파레데스, 디마리아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베르나트, 킴펨베, 마르퀴뉴스, 캐러가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나바스가 지켰다.
도르트문트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 토르강 아자르, 홀란드, 산초가 배치됐고 중원에는 게헤이루, 비첼, 엠레 찬, 하키미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자가두, 훔멜스, 피슈첵이 쓰리백을 이루며 골문은 뷔어키가 지켰다.
전반 27분 디마리아가 올린 코너킥을 네이마르가 헤딩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합산 스코어 2-2가 됐다.
전반 45분 사라비아의 땅볼 크로스를 베르나트가 방향만 바꿔 득점에 성공해 합산 스코어는 3-2가 됐다.
후반 양 팀 득점없이 경기가 마무리되면서 파리 생제르맹은 1차전 1-2 패배, 2차전 2-0 승리 합산 스코어 3-2로 챔피언스리그 8강진출에 성공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