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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척돔 야구장.(제공=서울시설공단) |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프로야구가 코로나19여파로 4월 중에 개막 예정이다.
사상 첫 개막을 연기한 프로야구는 이달 28일 개막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4월 중으로 개막을 연기했다.
KBO는 4월 중순이 개막 마지노선이라고 지켜보는 가운데,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지 않으면 4월 하순까지 미룰 수는 있으나 팀당 144경기를 했을 때 12월 초까지 경기를 할 수 있어서 늦어도 4월 중순에는 무관중으로라도 개막을 할 계획을 밝혔다.
코로나19로 배구와 농구는 시즌 중간에 리그가 잠정 중단이 된 가운데, 아직 개막을 하지 않은 축구와 야구에 어떤 변수를 더 생길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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