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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의조/(사진제공=보르도 SNS) |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프랑스 축구 리그 FC 지롱댕 드 보르도에서 뛰고 있는 한국 대표 축구 선수 황의조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스크 2만 장을 기부했다.
12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황의조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막기 위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조금이라도 돕고 싶다며 방역용 마스크 2만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황의조는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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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사진=토트넘 공식 SNS 캡처) |
같은 날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고 있는 월드 축구 스타 손흥민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굿네이버스에 각각 1억 원 씩 기부를 해 총 2억 원의 성금을 냈다.
연예계 뿐만 아니라 스포츠 스타들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을 응원하고 있다.
entpres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