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 월요일
뉴스홈 스포츠
아스널 감독 아르테타, 코로나19 감염 '영국도 위협받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3-13 08:48

아스널 감독 아르테타, 코로나19 감염 '영국도 위협받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스널은 1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 저녁 아르테타 감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후 런던 콜니 트레이닝센터를 폐쇄했다"라고 밝혔다.

구단 측은 "그와 가까이서 접촉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며칠 내에 다시 일터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한다. 그동안 트레이닝 센터는 철저하게 방역할 것이고 다른 클럽 시설들은 정상적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현재 미켈 감독과 최근 가깝게 접촉한 다른 사람들을 추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켈 감독은 "정말 실망스럽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아 검사를 받았다. 완치되면 바로 출근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프리미어리그는 공식 발표를 통해 이번 주 모든 경기는 정상 진행한다고 밝혔다.


ananewsent@gmail.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