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대현선수/(사진=KPGA 홈페이지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로골퍼 김대현선수가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김대현선수는 지난 12일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을 통해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김대현선수는 "태어나고 자라온 대구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부모님과 지인으로부터 직간접적으로 듣고 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코로나19 피해 극복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