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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안 마타/(사진제공=맨체스터 유나이티드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LASK 린츠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면서 유로파리그 8강 진출에 가까워졌다.
맨유(Manchester United)는 13일 새벽(한국시간) 린처 스타디온에서 LASK린츠(LASK Linz)와 2019-20 시즌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 원정 경기를 치렀다.
전반 27분 이갈로가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리드를 잡았다.
후반 12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제임스가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점수차는 2-0으로 벌어졌다.
후반 36분 후안 마타가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46분 그린우드가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47분 페레이라의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점수차는 5-0까지 벌어졌다.
맨유는 5-0 승리로 유로파리그 8강 진출에 가까워졌다.
맨유는 오는 16일 토트넘과 리그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