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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현준 최악의 14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프랑스 2부 리그 트루아에서 활약 중인 석현준(28)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14일(한국시간) "트루아 SC의 석현준이 코로나 19에 감염된 것이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현지 설명에 따르면 현준은 연기 결정이 내려진 르맹FC와의 경기를 앞두고 코로나19 증상을 보였다.
석현준은 지난해 여름 트루아에 입단했다. 이번 시즌 리그 5경기에서 2골을 기록 중이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