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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디 고베어/(사진제공=루디 고베어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루디 고베어가 성금 50만 달러(약 6억 원)를 기부했다.
소속팀 재즈 유타는 15일(한국시간) "루디 고베어가 5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해당 성금 중 20만 달러는 홈구장 근로자들을 위해 쓰이고 20만 달러는 코로나19 확진자 가족들을 위해 쓸 예정이다. 나머지 10만 달러는 프랑스 건강 단체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루디 고베에는 지난 12일 유타 재즈와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와의 경기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루디 고베어는 지난 10일 기자회견장에서 마이크와 녹음기 등을 손으로 만지며 장난스러운 행동을 보여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에 루디 고베어는 SNS를 통해 "감염 사실을 알지 못했고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사과하기도 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