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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성/(사진=홀슈타인 킬 SN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홀슈타인 킬에서 뛰고 있는 이재성선수와 서영재선수가 14일 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홀슈타인 킬(Holstein Kiel)은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비수 슈테판 테스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팀의 모든 선수와 가족들까지 14일 동안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독일 분데스리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여 1부, 2부 경기를 4월 2일까지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프랑스 리그 2 투루아 AC에서 뛰고 있는 석현준선수는 지난 1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치료 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