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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배드민턴 전영오픈 銅 2개..."코로나19로 조기귀국"(사진=요넥스코리아)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전영오픈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여자복식 이소희-신승찬(이상 인천국제공항)과 혼합복식 서승재-채유정(이상 삼성생명)은 14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4강전에서 나란히 패하며 3위로 일정을 마쳤다.
대표팀은 스위스오픈(17∼22일), 인도오픈(24∼29일), 말레이시아오픈(31일∼4월 5일), 싱가포르오픈(4월 7∼12일),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4월 21∼26일)에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대회가 줄줄이 취소·연기되면서 투어를 조기에 종료하게 됐다.
선수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국제대회가 잠정 중단 됨에 따라 추후 일정을 취소하고 귀국길에 오를 계획이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