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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성 자가격리[사진=온라인커뮤니티]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이재성 자가격리가 화제를 몰고 있다.
이재성(28)이 자가격리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독일 프로축구 2부리그 홀슈타인 킬은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앙 수비수 슈테판 테스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팀의 모든 선수는 물론 그의 가족까지 14일 동안 자가격리를 해야한다”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슈테판 테스커와 발을 맞추는 이재성과 서영재 역시 2주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앞서 독일축구리그(DFL)는 확진자가 나오자 지난 13일 분데스리가 1~2부 리그 경기를 4월 2일까지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2부리그 하노버에서 티모 휘버스(24)가 가장 먼저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팀동료 야네스 호른(23)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