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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키 스타디움/(사진제공=뉴욕 양키스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 선수가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다.
미국 프로야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뉴욕 양키스 마이너리그의 선수가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해당 선수의 신원은 밝히지 않았으나 증상이 호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 양키스 마이너리거들은 2주 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가며 뉴욕 양키스의 마이너리그 캠프는 폐쇄됐다.
한편 지난 12일 미국프로농구는 유타 재즈의 루디 고베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리그가 중단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