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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판 커리/(사진=스테판 커리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미국프로농구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에서 뛰고 있는 스테판 커리 부부가 코로나19로 휴교령이 내려진 연고지 학생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한다.
미국 CBS 방송은 16일 "스테판 커리가 아내와 앨러미더 카운티 푸드 뱅크에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지역 아동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약 1,8000명의 아동들이 학교에서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음식을 하루 2회 받고 있다.
스테판 커리 부부는 "학교가 문을 닫는 동안 끼니를 걱정하는 아동들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자이언 윌리엄슨, 야니스 아데토쿤보, 케빈 러브, 루디 고베어 등 NBA 스타들이 기부에 동참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