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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손흥민이 2주 간의 자가격리를 끝나고 훈련에 복귀한다.
영군 언론 'HITC'는 16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훈련 복귀에 토트넘 팬들이 반기고 있으며 남은 잔여 시즌에 뛸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 달 17일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오른팔 골절 부상을 당한 손흥민은 국내에서 수술을 받고 재활 치료를 받은 뒤 영국으로 돌아갔다. 영국 정부가 코로나19에 대한 지침을 내려 2주 간의 자가 격리를 끝낸 손흥민이 훈련 복귀를 예고했다.
EPL은 현재 코로나19로 리그가 잠정 중단 되었으며 4월 4일부터 경기가 재개될 예정이지만 코로나19의 유럽 확산세가 커져 더 미뤄질 수도 있다.
한편, 손흥민의 복귀 소식에 토트넘 팬들은 그를 격하게 반기고 있다.
entpres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