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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사진제공=발렌시아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이강인선수가 뛰고 있는 발렌시아 CF 팀의 35%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발렌시아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중 35%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모두 무증상 감염자이고 현재 자가격리 중에 있으며 자세한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발렌시아는 지난 15일 5명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한 바 있다. 2일 만에 확산된 것이다.
한편 발렌시아가 소속되어 있는 라리가는 지난 12일 리그를 중단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