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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사진제공=토론토 블루제이스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뛰고 있는 류현진선수가 난처한 상황에 빠졌다.
캐나다 정부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캐나다 시민권자, 미국 국민, 외교관, 직계 가족 등을 제외한 모든 외국인은 캐나다에 입국할 수 없게 됐다.
류현진선수는 캐나다의 외국인 입국 금지가 풀릴 때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TD 볼파크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할 수밖에 없다.
구단은 남아있는 선수들을 위해 훈련장을 개방하고 있지만 음식도 제공되지 않고 최소한의 운영 인력만 남아있어 불편함을 겪을 수밖에 없다.
한편 메이저리그는 지난 13일부터 스프링캠프와 시범 경기를 중단하고 정규 시즌 개막을 연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