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UEFA 홈페이지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팬데믹에 빠진 상황에 유로 2020이 1년 연기되었다.
17일(한국시간) 노르웨이 축구협회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유럽축구연맹(UEFA) 긴급회의에서 유로 2020의 1년 연기가 확정됐다고 전했다. 올 6월 개최 예정이었던 유로 2020은 내년 6월 11일에 열릴 예정이다.
올해 유로 2020 경기는 대회 창설 60주년을 기념해 한 국가에서 치뤄지는 것이 아닌 유럽 12개국 12개 도시에서 치뤄질 예정이었으나 유럽 축구리그가 코로나19 여파로 전면 중단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를 이어나갈 수 없다고 판단해 1년 연기를 결정했다.
entpres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