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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사진=토트넘 공식 SN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한국의 대표 축구선수 손흥민(토트넘)이 영국 현지 언론이 선정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에서 15위에 올랐다.
영국 정론지 ‘텔레그래프’는 이번 시즌에서 현재까지 최고 선수 50명을 보도했다. 50위부터 11일까지 발표된 가운데 손흥민은 18위 스털링, 19위 캉테를 재치고 15위에 선정됐다.
‘텔레그래프’는 손흥민을 "토트넘에서 21경기 동안 9골 7도움을 기록했다"며 "이번 시즌 최고의 경기력을 보인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손흥민은 부상을 회복하고 훈련장에 복귀했으며 현재 프리미어리그는 코로나19 여파로 잠정 중단된 상황이다.
entpress@naver.com















